'지난해 PS 진출 실패' KT·KIA·두산, 3~5위 형성 '창단 첫 13연패' SSG 추락…키움 4년 연속 최하위 위기
7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개인통산 1800타점을 달성한 삼성 최형우가 박진만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7.7 ⓒ 뉴스1 공정식 기자
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7-5로 승리를 거둔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7.2 ⓒ 뉴스1 이호윤 기자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KT 최원준이 타격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김기남 기자
3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경기, 2회초 KIA 공격 2사 2루 상황에서 김도영이 투런포를 쏘아올린 후 포효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오대일 기자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말 2사 주자 1,2루 상황에 LG 신민재를 삼진으로 잡으며 이닝을 마친 롯데 선발 김진욱이 불펜 앞에서 야수들을 맞이하고 있다. 2026.4.15 ⓒ 뉴스1 박정호 기자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이 경기를 즐기고 있다 2026.3.29 ⓒ 뉴스1 김기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