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한 멀티포' 두산은 LG 4-2 격파 '4위 도약'NC는 KIA 누르고 5연패 탈출…키움은 SSG 12-7 완파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4대 3으로 승리한 KT 이강철 감독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초 2사 만루 삼성 구자욱이 2타점 적시타를 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구윤성 기자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8회말 2사 1,3루 두산 김대한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구윤성 기자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8회초 2사 2,3루 상황에서 2타점 적시타를 친 NC 권희동이 기뻐하고 있다. 2025.10.1 ⓒ 뉴스1 황기선 기자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1회말 1사 상황에서 키움 안치홍이 김준완 코치와 주먹을 맞대고 있다. 2026.7.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야구권혁준 기자 KIA, 공룡 잡아야 3위 보인다…'2승 9패 천적' NC와 홈 2연전남자 배구, 아시아선수권서 카타르 완파…2승 1패로 8강 진출서장원 기자 수술 극복한 U18 야구 유망주 박근서 "한국 대표 좌완 투수가 꿈"'가을야구 포기 없다' NC, 테일러 부상 이탈에 대체 외인 영입관련 기사U18 야구, 조 1위로 아시아청소년선수권 슈퍼라운드행…11일 한일전오카모토도 시즌 30호포…일본 최초 빅리거 '30홈런 타자' 3명이열 부산시의원, 사직야구장 재건축 추진 로드맵 공개 촉구수술 극복한 U18 야구 유망주 박근서 "한국 대표 좌완 투수가 꿈"'가을야구 포기 없다' NC, 테일러 부상 이탈에 대체 외인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