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현지 훈련 장소 배정 못 받아 KBO가 직접 확보20일 오카자키 야구장서 2시간 훈련…21일 대만과 첫 경기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KBO 제공) ⓒ 뉴스1 서장원 기자관련 키워드야구2026아시안게임서장원 기자 '권순우가 끝냈다' 한국 남자 테니스, 사상 첫 데이비스컵 본선 진출이정후, 다저스전서 빅리그 첫 10홈런…샌프란시스코는 2-8 패(종합)관련 기사훈련도 '각자도생'…류지현호, 직접 구한 실내연습장서 담금질[AG]노시환 단복에 태극기가 거꾸로…알고 보니 '제품 오류'[AG]날씨·그라운드·동선까지 꼼꼼하게…류지현호 "변수 최소화"[AG]대만전 마운드 총동원…류지현호 "일본전 선발 빼고 모두 대기"[AG]야구 '캡틴' 노시환 "한마음으로 뭉쳐 금메달 걸고 오겠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