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선 짜임새 있어져…트레이닝 파트 관리 잘해준 덕"류현진은 '신예' 허인서와 첫 배터리 호흡…"공격 강화"한화 이글스 강백호. ⓒ 뉴스1 김기남 기자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강백호한화김경문류현진허인서권혁준 기자 김민주,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이예원 한 타 차 추격이강철 KT 감독 "새 외인 대니엘, '짝퉁 그렉 매덕스'라고 하던데"관련 기사이강철 KT 감독 "강백호 어제만 7타점? 나눠치는 것보다 낫다"21출루했으나 '4병살 10잔루'…투타 모두 꽉 막힌 한화, 이길 방법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