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선 짜임새 있어져…트레이닝 파트 관리 잘해준 덕"류현진은 '신예' 허인서와 첫 배터리 호흡…"공격 강화"한화 이글스 강백호. ⓒ 뉴스1 김기남 기자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강백호한화김경문류현진허인서권혁준 기자 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관련 기사한화 강백호 "공 좋아", KT 소형준 "굿 스윙"…팀 바뀌어도 여전한 우정이강철 KT 감독 "강백호 어제만 7타점? 나눠치는 것보다 낫다"21출루했으나 '4병살 10잔루'…투타 모두 꽉 막힌 한화, 이길 방법 없었다이적 첫 경기서 끝내기 안타…한화 강백호 "편히 잘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