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찬의, 1-3 뒤진 6회 3점포…오스틴은 31호포LG 트윈스 송찬의. ⓒ 뉴스1 이호윤 기자LG 트윈스 임찬규.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LG키움송찬의임찬규권혁준 기자 '강백호 복귀' 한화, 완전체 타선 구축…김경문 "빠른 회복 놀랐다"이강철 KT 감독 "새 외인 대니엘, '짝퉁 그렉 매덕스'라고 하던데"관련 기사[프로야구] 전적 종합(30일)'김도영 32호포' KIA, 삼성 대파…'3연승' KT, 삼성 0.5게임 추격(종합)나눔, '굿바이 잠실' 올스타전 10-2 완승…'별중의 별' 허인서(종합)'22안타 폭발' 나눔, '굿바이 잠실' 올스타전서 드림 10-2 완파삼성, LG 꺾고 11년 만에 전반기 1위…KIA 4연패 탈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