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위 압도적이진 않은데 제구는 된다고 들었다""다음주 금요일 던져주길 희망…내일 선발은 배제성"이강철 KT 위즈 감독. ⓒ 뉴스1 김민지 기자KT 위즈 새 외국인투수 데이비스 대니엘. (KT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KT이강철매덕스대니엘권혁준 기자 김민주,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이예원 한 타 차 추격'강백호 복귀' 한화, 완전체 타선 구축…김경문 "빠른 회복 놀랐다"관련 기사'3연패 탈출' KT 이강철 감독 "선수들의 의지로 승리했다"이강철 KT 감독 "강백호 어제만 7타점? 나눠치는 것보다 낫다"'어린이날 승장' 이강철 KT 감독 "어린이와 가족 팬에 승리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