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스코, MLB 343경기 등판한 베테랑…다승왕 경험도"한국행은 좋은 기회…지금껏 배운 피칭 제대로 보여주겠다"LG 새 외국인 투수 카라스코.2026.7.28 ⓒ 뉴스1 서장원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야구카라스코서장원 기자 아홉수 걸린 임찬규·올러·최민석…'10승'은 누구에게 먼저?사격 국가대표, 차량에 '실탄 818발' 보관했다가 태극마크 박탈관련 기사'데뷔 첫 10홈런' LG 신예 거포 문정빈 "생각보다 빠르게 달성했다"'4G 만에 선발승' LG 톨허스트 "잃을 것 없다는 마인드로 던졌다"(종합)'반등 신호탄' 염경엽 LG 감독 "톨허스트가 선발로서 역할 잘했다'LG '승부수' 카라스코, 선수단 합류…내달 1일 두산 상대로 데뷔전'7승' LG 장현식 "동료 선발투수의 눈물로 쌓은 승리…책임감 갖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