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NC전 이후 통증 호소…굴곡근 염좌 진단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구원투수 장현식이 8회초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장현식LG야구서장원 기자 NC 블레인, 11경기 만에 LG 상대로 마수걸이 홈런한화 문현빈, KIA전서 시즌 10호포 '쾅'…자동차까지 품었다관련 기사'류현진과 동갑' 39세 카라스코…LG, '노장 외인' 반전 승부수 될까[프로야구] 21일 선발투수 예고'전반기 2강' 굳힌 LG·삼성…롯데는 'AGAIN 2017' 기대전반기 1위 누구? '1경기 차' 선두 LG vs 2위 삼성…대구서 '빅뱅''7승' LG 장현식 "동료 선발투수의 눈물로 쌓은 승리…책임감 갖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