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 외인 투수 영입 극소수…LG 만자니오 이후 24년만LG, 에이스급 활약 기대…침체된 분위기 끌어올릴 '승부수'만 39세의 나이에 KBO리그에 새롭게 도전하는 카를로스 카라스코(LG 트윈스). ⓒ AFP=뉴스1LG 트윈스와 계약한 카를로스 카라스코. (LG 제공)염경엽 LG 트윈스 감독.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LG카라스코불혹만자니오갈베스프랑코권혁준 기자 샌디에이고 송성문, 대타 출전해 무안타…시즌 타율 0.228'스포츠맨십' KIA 나성범, KBO리그 6월 'CGV 씬-스틸러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