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전 5이닝 무실점 호투…선발 전환 후 2승전반기 일정 마감…"긴 이닝 소화할 수 있도록 준비"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구원투수 장현식이 8회초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도우 기자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마무리 장현식이 9회초 경기를 마무리 짓는 투구를 마친 뒤 주먹을 쥐며 기뻐하고 있다. 2026.5.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LG장현식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김도영엔 감자칩, 팬들은 선수카드…식품업계, 야구 마케팅 통했다"매진인데 좌석은 비어"…가을야구 장애인석 판매 방식 도마'2연패' 염경엽 감독 "1회 대량 실점 아쉬워, 불펜은 잘했다"[준PO2]KIA, LG에 2연승 거두고 PO 진출까지 1승…전상현 MVP[준PO2](종합)"암표 잡아라" 잠실에 뜬 사복경찰에 적발 '0건'…온라인선 200만원 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