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는 오는 20일 스포츠공정위원회 징계 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배재고 야구부 징계 재심을 심의한다. 재심 결과에 따라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출전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사진은 재심을 하루 앞둔 19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2026.7.19 ⓒ 뉴스1 이종수 기자
이영진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배재고 야구부 징계 재심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이호윤 기자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의 권오영 감독이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재심의에 출석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이상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