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인사이트] 작년 LG·롯데, 후반기 외인 교체 명암삼성 페덱·SSG 아빌라 '합격점'…한화도 에르난데스 방출 결단지난해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운명을 갈랐던 앤더스 톨허스트와 빈스 벨라스케즈. /뉴스1 DB삼성 라이온즈 새 외인 크리스 페덱. (삼성 제공)SSG 랜더스 새 외인 페드로 아빌라. (SSG 제공)NC 다이노스 블레인 크림. (NC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외국인선수교체승부수KBO리그페덱아빌라권혁준 기자 김효주, '메이저 전초전' 스코티시 여자 오픈 출격…시즌 3승 재도전삼성, 후라도 부상 대체 선수로 우완 투수 오스틴 보스 영입관련 기사KT, '부상 대체 외인' 로건과 정식 계약…'부상 장기화' 보쉴리와 결별'최악의 시즌' SSG를 구하라…아빌라, KBO리그 데뷔전 특명'9위 SSG'에 또 대형 악재…에레디아도 어깨 부상 심각'교체설' 삼성 오러클린, 전반기 마지막 등판서 3⅔닝 5실점 부진'2용타' 키움에 '단기 알바 승격' 두산…반환점 앞두고 외인 교체 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