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인사이트] 작년 LG·롯데, 후반기 외인 교체 명암삼성 페덱·SSG 아빌라 '합격점'…한화도 에르난데스 방출 결단지난해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운명을 갈랐던 앤더스 톨허스트와 빈스 벨라스케즈. /뉴스1 DB삼성 라이온즈 새 외인 크리스 페덱. (삼성 제공)SSG 랜더스 새 외인 페드로 아빌라. (SSG 제공)NC 다이노스 블레인 크림. (NC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외국인선수교체승부수KBO리그페덱아빌라권혁준 기자 '친정 복귀 1년 만에' 홍건희, KIA서 방출…고종욱·이창진도 결별'류지현호' 한화, 김광삼·진종길 코치 영입…코칭스태프 개편 본격화관련 기사프로야구 두산, 16시즌 만에 단장 교체…신임 단장에 정재훈 운영팀장염경엽 LG 감독 "홍창기·박해민·오스틴·문보경·박동원이 잘해야"[WC1]LG, 충격패 후유증 속 곧바로 WC…고우석도 출전 불가 '첩첩산중'LG 카라스코 vs 두산 곽빈…내일 와일드카드 1차전 선발 맞대결'안타왕 3연패' 레이예스 "내년에도 롯데에서 뛰고 싶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