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인사이트] 작년 LG·롯데, 후반기 외인 교체 명암삼성 페덱·SSG 아빌라 '합격점'…한화도 에르난데스 방출 결단지난해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운명을 갈랐던 앤더스 톨허스트와 빈스 벨라스케즈. /뉴스1 DB삼성 라이온즈 새 외인 크리스 페덱. (삼성 제공)SSG 랜더스 새 외인 페드로 아빌라. (SSG 제공)NC 다이노스 블레인 크림. (NC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외국인선수교체승부수KBO리그페덱아빌라권혁준 기자 2026 아시안게임서 착용할 야구 대표팀 새 유니폼 공개U-18 아시아야구선수권 개막…일본·대만 "한국, 힘 좋은 팀"관련 기사돌아온 후라도·반등한 사토시…삼성 선두 수성 힘 보탠다'동네북 전락' 키움, 4년 연속 꼴찌 눈앞…역대 '최악의 팀' 되나5강 싸움 두산의 '아픈 손가락'…세베리노 언제 1군 돌아올까'불운의 아이콘' 키움 전준표, 후반기 1점대 ERA에도 무승'최강 자부' LG 마운드 '쑥대밭'…1년 내내 바람 잘 날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