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허스트? 벨라스케즈?…외인 교체 '승부수'가 판도 바꾼다

[프로야구 인사이트] 작년 LG·롯데, 후반기 외인 교체 명암
삼성 페덱·SSG 아빌라 '합격점'…한화도 에르난데스 방출 결단

본문 이미지 - 지난해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운명을 갈랐던 앤더스 톨허스트와 빈스 벨라스케즈. /뉴스1 DB
지난해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운명을 갈랐던 앤더스 톨허스트와 빈스 벨라스케즈. /뉴스1 DB

본문 이미지 - 삼성 라이온즈 새 외인 크리스 페덱. (삼성 제공)
삼성 라이온즈 새 외인 크리스 페덱. (삼성 제공)

본문 이미지 - SSG 랜더스 새 외인 페드로 아빌라. (SSG 제공)
SSG 랜더스 새 외인 페드로 아빌라. (SSG 제공)

본문 이미지 - NC 다이노스 블레인 크림. (NC 제공)
NC 다이노스 블레인 크림. (N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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