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도 뜨거운 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달성

443경기 만에 달성…종전 기록 22경기 앞당겨
LG, 평균 관중 및 홈 관중 1위…삼성은 좌석 점유율 1위

본문 이미지 -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류현진이 선발 투구하며 2회초 키움 권혁빈을 삼진처리 하며 한미 통산 2500 삼진을 달성하고 있다. 2026.7.19 ⓒ 뉴스1 김기남 기자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류현진이 선발 투구하며 2회초 키움 권혁빈을 삼진처리 하며 한미 통산 2500 삼진을 달성하고 있다. 2026.7.19 ⓒ 뉴스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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