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안타' KIA, SSG 12-2 완파…꼴찌 키움은 한화에 3연승'홈런 5방' 두산, 난타전 끝에 NC 12-9 제압삼성 외국인 투수 페덱.(삼성 라이온즈 제공)7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5회말 1사 1,2루 상황 삼성 구자욱이 2루주자 김지찬 홈으로 불러들이는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6.7.7 ⓒ 뉴스1 공정식 기자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시범경기, KIA 선발 네일이 1회말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5.3.14 ⓒ 뉴스1 김진환 기자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5회초 KT 힐리어드가 역전 2타점 안타를 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기남 기자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키움 박찬혁이 5회초 2점 홈런을 치며 환호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김기남 기자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6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두산 안재석이 적시타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6.2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권혁준 기자 '대표팀 막내' 최민석 "중요한 순간 와도 겁 없이 던지겠다"[AG]'캡틴' 노시환 "밝고 재미있게, 하지만 경기는 반드시 이긴다"[AG]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김유정 '100일의 거짓말'→김우빈 '기프트'까지 tvN 2026 라인업 완성(종합)'대표팀 막내' 최민석 "중요한 순간 와도 겁 없이 던지겠다"[AG]야구방망이로 20대 애인 위협한 40대 남성 입건'캡틴' 노시환 "밝고 재미있게, 하지만 경기는 반드시 이긴다"[AG]프로야구 울산, 창단 첫해 퓨처스리그 남부 1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