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4번 타자 출전…2024년 오승환 넘어 새 이정표'최고령 투수' 류현진 상대…수비 실책으로 출루삼성 최형우.(삼성 라이온즈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최형우서장원 기자 최원준이냐 레이예스냐…'최다안타' 경쟁, 끝까지 간다박민교,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개인 통산 10번째관련 기사'7연패' 끊은 삼성, 최형우·김지찬 선발 제외…김도환 '3번 파격' 투입'삼성 가나' 질문에 FA 최형우 "곧 알게 되실 것"선수단 전원 미국까지 '비즈니스석'…"KIA 소속 선수라 행복해요"'최고령 황금장갑' 최형우 "내년도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종합)'최고참' KIA 최형우의 감격 "야구 인생 끝나기 전 또 우승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