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소속팀 KIA와 협상 난항20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KIA 최형우가 6회초 2사 2루 상황 KT 원상현 상대로 2점 홈런을 때린 뒤 홈으로 향하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최형우야구FA서장원 기자 '무장단체에 부모 납치' 디아스, 콜롬비아 승리 이끈 영웅으로[월드컵]박지현, WNBA서 22분 뛰며 13득점…데뷔 후 최고 활약관련 기사'7연패' 끊은 삼성, 최형우·김지찬 선발 제외…김도환 '3번 파격'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