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소속팀 KIA와 협상 난항20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KIA 최형우가 6회초 2사 2루 상황 KT 원상현 상대로 2점 홈런을 때린 뒤 홈으로 향하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최형우야구FA서장원 기자 최원준이냐 레이예스냐…'최다안타' 경쟁, 끝까지 간다박민교,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개인 통산 10번째관련 기사'42세 6개월 25일' 삼성 최형우, 최고령 올스타전 출전 신기록'7연패' 끊은 삼성, 최형우·김지찬 선발 제외…김도환 '3번 파격' 투입선수단 전원 미국까지 '비즈니스석'…"KIA 소속 선수라 행복해요"'최고령 황금장갑' 최형우 "내년도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종합)'최고참' KIA 최형우의 감격 "야구 인생 끝나기 전 또 우승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