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LG 트윈스전 이후 팔꿈치 통증 호소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7회초 삼성 최지광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이 역투하고 있다. 2024.9.1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야구최지광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우승 도전' 삼성 시험대…끊이지 않는 마운드 잔혹사'2년차 징크스' 한화 정우주, 부진 끝에 시즌 첫 1군 말소'곽빈 호투' 두산, KIA 5연승 저지…꼴찌 키움 10연패 추락(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26일)[프로야구] 전적 종합(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