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말 키움 선발 박준현에게 아치…개인 통산 4번째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노시한이 3회말 1사 만루에서 역전 만루 홈런을 치고 환호하고 있다. ⓒ 뉴스1 김기남 기자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노시한이 3회말 1사 만루에서 역전 만루 홈런을 치고 홈에서 환호하고 있다. 2026.7.19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야구노시환서장원 기자 '안타왕 3연패' 레이예스 "내년에도 롯데에서 뛰고 싶다"(종합)'피겨 간판' 차준환, 이번 시즌 대회 출전 중단…"오랜 고민 끝 결정"관련 기사KT,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KS 직행, 통합 우승 확률 85.7%(종합)金 걸고 돌아온 야구 대표팀, 소속팀 복귀…김도영·박영현 1군 등록[기자의 눈] "어쨌든 금메달"…노시환이 놓친 '주장의 품격''김도영 리드오프 배치' 韓 야구, 일본전 선발 라인업 공개[AG]'1번타자 김도영' 류지현호, 대만전 선발 라인업 발표(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