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차관, 오늘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방문폭염경보가 내려진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야구팬들이 쿨링시트와 손선풍기, 부채 등 냉방 보조 용품을 들고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2025.7.2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주목 이 선수]③ 사격 반효진, AG 금메달로 '그랜드슬램' 정조준[AG 이 종목]③ 파리서 날아오른 사격, 나고야에서도 '금빛 총성' 울린다관련 기사프로야구 광주·대구 우천 취소…김도영 '최연소 40홈런' 연기(종합)광주 SSG-KIA전 우천 취소…김도영 '최연소 시즌 40홈런' 연기수영 쌍두마차부터 근대5종 간판까지, 강원 선수들 아시안게임 출격삼성, KT 잡고 29일 만에 선두 탈환…'박정우 끝내기' KIA 3위 수성(종합)[프로야구] 30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