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에 육성선수 등록 말소 요청키움 히어로즈에서 방출된 양지율.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키움양지율김준형권혁준 기자 슈퍼레이스 즐기고 람보르기니도 보자…인제 모터 페스타 18일 개막'등번호 1번' 고우석, 26인 로스터 등록…데뷔전은 다음 기회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