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만 11홈런 몰아쳐…KIA 김도영 제치고 수상 영예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5회초 1사 상황에서 LG 오스틴이 홈런을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7.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LG야구오스틴서장원 기자 MLB 캔자스시티 톨버트, 74년 만 '12타석 연속 안타' 진기록[부고] 서동철 씨(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단장) 부친상관련 기사전반기 1위 누구? '1경기 차' 선두 LG vs 2위 삼성…대구서 '빅뱅'LG 오스틴·두산 최민석, KBO리그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13득점' 삼성, SSG 8연패 몰아넣어…선두 LG는 한화 제압(종합)'한화 3연승 저지' 염경엽 LG 감독 "지키는 야구로 이겼다"'장현식 7승·오스틴 2타점' 선두 LG, 한화 5-3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