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서 무진동 전용 수송차량 13대로 이동부산·경남에서 훈련을 받던 경주마들이 영천경마장 개장을 앞두고 환경 적응 훈련을 위해 대당 3.3억원하는 무진동 전용 수송차량으로 이동해 렛츠런파크 영천에 내리고 있다. (마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영천영천시마사회.렛츠런파크영천영천경마장순회경마무진동 경주마수송차랑모의경주정우용 기자 '16조 투자 유치' 구미시, '뉴스1 지방지킴 대상' 기업유치 혁신대상 수상경북권 첫 경마공원 '렛츠런파크 영천' 첫 주말 1만7000명 몰려관련 기사경북권 첫 경마공원 '렛츠런파크 영천' 첫 주말 1만7000명 몰려'경북권 첫 경마공원'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1만명 '북새통'(종합)영천경마장 13일 개장…서울·제주·부산경남 이어 네번째'렛츠런 파크' 개장 앞둔 영천시, '경마공원로' 도로명 신설9월 개장 앞둔 렛츠런파크 영천…우희종 회장, 운영체계 최종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