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서 무진동 전용 수송차량 13대로 이동부산·경남에서 훈련을 받던 경주마들이 영천경마장 개장을 앞두고 환경 적응 훈련을 위해 대당 3.3억원하는 무진동 전용 수송차량으로 이동해 렛츠런파크 영천에 내리고 있다. (마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영천영천시마사회.렛츠런파크영천영천경마장순회경마무진동 경주마수송차랑모의경주정우용 기자 구미시, 반려동물 문화교실 28개 강좌 12월까지 운영가야금 제작 명장 김동환 씨 경북도 무형유산 고령 악기장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