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원투펀치 앤더슨-화이트서 10개 구단 최약체 전락화이트 이어 베니지아노도 교체…13연패 후 또 9연패방출이 확정된 SSG 랜더스 앤서니 베니지아노. ⓒ 뉴스1 임세영 기자SSG 랜더스 미치 화이트. ⓒ 뉴스1 김도우 기자SSG 랜더스 타케다 쇼타. ⓒ 뉴스1 구윤성 기자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SSG화이트베니지아노타케다긴지로해치이숭용김재현권혁준 기자 '홈런 두 방' 김도영에 뽀뽀한 네일…"대단한 에너지 준다"[준PO1]'2홈런' 김도영 "LG전 활약 의식 안 해…나 자신만 믿었다"[준PO1]관련 기사'리그 최약체 선발' SSG, 수비진 '호러쇼'까지…8연패 수렁'선발 집단 부진' SSG 이숭용 감독 "5월은 선택과 집중으로 버텨야"'선발 ERA 꼴찌' SSG의 고민…믿었던 외인 선발 줄줄이 '난타'[프로야구] 31일 선발투수 예고'폰세 신드롬' 이을 외인 에이스는?…두산 플렉센· 한화 에르난데스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