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센, 시범경기 ERA 0.73…에르난데스 155㎞ 강속구구관 네일·후라도·화이트 등도 'NO 1' 자리 호시탐탐지난해 KBO리그를 평정했던 코디 폰세. ⓒ 뉴스1 김진환 기자6년 만에 KBO리그로 돌아온 크리스 플렉센. ⓒ 뉴스1 김민지 기자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 (한화 제공)KIA 타이거즈 아담 올러.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KBO리그프로야구폰세플렉센에르난데스권혁준 기자 '홈런 두 방' 김도영에 뽀뽀한 네일…"대단한 에너지 준다"[준PO1]'2홈런' 김도영 "LG전 활약 의식 안 해…나 자신만 믿었다"[준PO1]관련 기사'10승 투수' 2명…'역대 최소 승리' 다승왕 나올까'전반기 2강' 굳힌 LG·삼성…롯데는 'AGAIN 2017' 기대'두 달째 무승' 한화 에르난데스, KT전 출격…팀 4연승 이끌까뜨거운 5월 보낸 한화 강백호, 개인 첫 월간 MVP 수상'100억도 싸다' 득점권 괴물 강백호, 리그 타점 신기록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