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승리…선발 장현식 5이닝 무실점 '시즌 7승'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염경엽 감독이 1회말 손뼉을 치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LG한화서장원 기자 '7승' LG 장현식 "동료 선발투수의 눈물로 쌓은 승리…책임감 갖겠다"'13득점' 삼성, SSG 8연패 몰아넣어…선두 LG는 한화 제압(종합)관련 기사'7승' LG 장현식 "동료 선발투수의 눈물로 쌓은 승리…책임감 갖겠다"'장현식 7승·오스틴 2타점' 선두 LG, 한화 5-3 제압프로야구 LG, 역대 최소 43경기 '홈 100만 관중' 달성'오스틴 멀티포+5타점' LG, 이틀 연속 SSG 제압…위닝시리즈'최고 158㎞' 첫 선 보인 LG 리오스, SSG전 1이닝 1K 무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