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 승리…오스틴, 김도영과 홈런 공동 선두 도약LG '새 외인 투수' 리오스, 6회 등판해 1이닝 1K 무실점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오스틴이 7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6.4.2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야구SSG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LG, SSG에 이틀 연속 역전승…롯데 김태형 감독 통산 800승(종합)[프로야구] 중간 순위(10일)관련 기사'최고 158㎞' 첫 선 보인 LG 리오스, SSG전 1이닝 1K 무실점LG 오스틴, 시즌 19호 홈런을 만루포로…KIA 김도영과 공동 선두LG 새 외인 투수 리오스, 1군 등록…"오늘 경기 출전 가능"젠슨 황의 꿈 'AI 팩토리' 뭐지?…삼성·SK·현대차·LG 韓기업 역할은[뉴스톡톡]삼겹살에 소맥·치킨까지…젠슨 황이 띄운 'K-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