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5회초 1사 상황에서 LG 오스틴이 홈런을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7.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LG한화서장원 기자 '7승' LG 장현식 "동료 선발투수의 눈물로 쌓은 승리…책임감 갖겠다"'13득점' 삼성, SSG 8연패 몰아넣어…선두 LG는 한화 제압(종합)관련 기사'7승' LG 장현식 "동료 선발투수의 눈물로 쌓은 승리…책임감 갖겠다"'한화 3연승 저지' 염경엽 LG 감독 "지키는 야구로 이겼다"프로야구 LG, 역대 최소 43경기 '홈 100만 관중' 달성'오스틴 멀티포+5타점' LG, 이틀 연속 SSG 제압…위닝시리즈'최고 158㎞' 첫 선 보인 LG 리오스, SSG전 1이닝 1K 무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