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5회초 1사 상황에서 LG 오스틴이 홈런을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7.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LG한화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불펜 핵심' 김진욱 "병역 혜택? 야구에만 집중할 것"[AG]'상무에 역전승' 류지현 "좋은 에너지 받았다…이제 나고야로"[AG]관련 기사'속전속결 계약' 고우석, LG 선수단 합류…오늘 바로 마운드 오를까'입단 동기' 고우석 합류 반긴 손주영 "고생했다, 이제 잘해보자"'불펜 데이' LG, 두산 5-1 제압…3연승 질주·3위 수성한화 류현진, KBO 역대 4번째 10시즌 연속 100탈삼진 달성'7이닝 퍼펙트' LG 카라스코 "투구 수 제한 있었기에 이걸로 만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