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부상' 손주영, 캐치볼 시작LG 트윈스 투수 김윤식. ⓒ 뉴스1 DB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열린 롯데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 LG 선발 웰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6.4.15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염경엽 감독LG 트윈스김윤식웰스손주영이상철 기자 키움 내야수 오선진, 19년 프로 생활 마무리태권도 문진호, 그랑프리 우승…AG 동메달 아쉬움 털었다관련 기사고우석, LG 복귀 첫날 불펜 투구…"컨디션 좋으면 세이브 상황 출격"'전반기 에이스' LG 웰스, 후반기 부진에 불펜 강등염경엽 LG 감독 "톨허스트 역전 3점포 허용, 볼 배합 잘못"LG, 1점 차 승부서 '6승1패'…염경엽 "선수들 최고의 집중력 발휘"개막 4경기 만에 '승장' 된 염경엽 감독 "첫 승리, 오래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