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초 첫 타석서 아치 '시즌 16호'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한화 강백호가 4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서 동점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2026.6.1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강백호한화이글스야구서장원 기자 '무장단체에 부모 납치' 디아스, 콜롬비아 승리 이끈 영웅으로[월드컵]박지현, WNBA서 22분 뛰며 13득점…데뷔 후 최고 활약관련 기사'역전패' 굴레에 빠진 한화, 결국 타선이 터져야 한다'구자욱 끝내기' 삼성, 키움 꺾고 4연승…NC는 한화 5연패 빠뜨려(종합)롯데 전민재, 탈꼴찌 이끈 만루포…돌아온 KT 안현민 결승타(종합)두산 양의지,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도 '최다 득표'LG, 롯데 꼴찌 몰아넣고 선두 수성…'3연승' 키움 9위 점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