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초 첫 타석서 아치 '시즌 16호'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한화 강백호가 4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서 동점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2026.6.1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강백호한화이글스야구서장원 기자 '1위 싸움' KT, '30홈런' 외인 타자 힐리어드 복귀…한화전 선발 출전'부상 복귀' 알카라스, US오픈 테니스 단식 첫판 승리관련 기사'PS 희박' 한화, 강백호 딜레마…100억 썼는데 수비 이닝 '0''천재환 결승타' NC, 한화 6연패 몰아넣어…두산 최민석 다승 1위(종합)갈길 바쁜 한화, 설상가상 채은성 이탈…"베팅 훈련 도중 옆구리 부상"'문정빈 만루포' LG, 선두 KT 제압…'7회 13득점' 롯데, 키움에 대역전승(종합)프로야구 KIA, 한화에 4-3 신승…3연승+4위 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