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전 1골 1도움 활약…3-1 승리 기여경기 후 아버지와 포옹…"이 순간을 위해 노력"콜롬비아 축구대표팀 루이스 디아즈.ⓒ AFP=뉴스1루이스 디아즈(왼쪽)가 무장단체에 억류됐다가 풀려난 아버지와 재회한 모습.ⓒ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콜롬비아서장원 기자 박지현, WNBA서 22분 뛰며 13득점…데뷔 후 최고 활약복귀전서 3500K 달성한 슈어저, 허리 통증으로 다시 부상자 명단행관련 기사'디아스 결승골' 콜롬비아, 우즈벡에 3-1 승리…아시아 1차전 2승4무3패차범근·페헤이라도 당했다…튀니지 또 월드컵 도중 사령탑 교체아시아, 더 이상 변방이 아니다…유럽 상대로 2승 2무 우위 [월드컵]보훈부 "월드컵 본선 진출한 유엔참전국 응원하면 치킨 쿠폰 증정"'개최국' 멕시코 키뇨네스, 대회 첫 골 주인공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