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전 1골 1도움 활약…3-1 승리 기여경기 후 아버지와 포옹…"이 순간을 위해 노력"콜롬비아 축구대표팀 루이스 디아즈.ⓒ AFP=뉴스1루이스 디아즈(왼쪽)가 무장단체에 억류됐다가 풀려난 아버지와 재회한 모습.ⓒ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콜롬비아서장원 기자 '퓨처스 올스타전 MVP' 삼성 함수호 "잠실 홈런 짜릿…1군서도 치겠다"남부, 퓨처스 올스타전서 북부 4-0 제압…삼성 함수호 MVP(종합)관련 기사스페인-벨기에·아르헨티나-스위스…주말 '준결승행 혈투' 예고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 확정…유럽 6개국+메시 아르헨+복병 모로코역전승 후 '오열' 메시 "우리가 해낸 건 미친 짓…포기란 없다"스위스, 승부차기 끝 콜롬비아 제압…72년 만에 8강행[월드컵]'메시 9경기 연속골'…아르헨, 이집트에 0-2→3-2 역전승[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