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에 8-6 승리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염경엽 감독이 1회말 손뼉을 치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LG, SSG에 이틀 연속 역전승…롯데 김태형 감독 통산 800승(종합)[프로야구] 중간 순위(10일)관련 기사'오스틴 멀티포+5타점' LG, 이틀 연속 SSG 제압…위닝시리즈'최고 158㎞' 첫 선 보인 LG 리오스, SSG전 1이닝 1K 무실점LG 오스틴, 시즌 19호 홈런을 만루포로…KIA 김도영과 공동 선두LG 오스틴, SSG전서 시즌 18호포…KIA 김도영과 1개 차LG 새 외인 투수 리오스, 1군 등록…"오늘 경기 출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