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스코, 6이닝 2실점…데뷔 최다 10이닝 퍼펙트 '끝'김진성, 리그 최다 '통산 178홀드' 신기록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LG 트윈스 투수 김진성. 2026.5.5 ⓒ 뉴스1 김진환 기자LG 트윈스 내야수 오지환. 2026.7.16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키움카라스코김진성안우진이상철 기자 LG 김진성, 최다 통산 178홀드 新 "간절한 마음으로 뛰었다"(종합)'MLB 112승' 카라스코도 기쁜 KBO리그 첫 승리…"여기선 루키"관련 기사LG, 최하위 키움 잡고 반등 신호탄…톨허스트, 4경기 만에 '9승'젠슨 황의 꿈 'AI 팩토리' 뭐지?…삼성·SK·현대차·LG 韓기업 역할은젠슨 황, 오늘 오전 출국…숨 가빴던 4박5일 방한 성과도 풍성젠슨 황, 韓 기업과 'AI 팩토리' 동맹…'24시간이 모자랐던' 4박5일젠슨 황 "24시간이 모자라"…우래옥·PC방·시구·깐부치킨 종횡무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