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외인 타자 세베리노 2군행선두 KT, 'KBO 데뷔전' 대니엘 등록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초 2사 만루 삼성 강민호가 2타점 적시타를 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삼성, 허윤동·홍현빈·양현 등 선수 10명과 재계약 않기로농심,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결승타 주인공에 '타격감상' 시상골든글러브 후보 79명 발표…'최다 수상 공동 1위' 양의지 제외용산구, '전국리틀야구대회' 개막…100개팀 11일간 열전KT '캡틴' 장성우 "이렇게 올라가서 KS 우승 못하면 자존심 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