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외인 타자 세베리노 2군행선두 KT, 'KBO 데뷔전' 대니엘 등록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초 2사 만루 삼성 강민호가 2타점 적시타를 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서장원 기자 UFC 마카체프, 최다 17연승 신기록 도전…16일 1차 방어전'직장 괴롭힘' 이어 '행정 실수'로 이적 불발…KBO 왜 이러나?관련 기사'직장 괴롭힘' 이어 '행정 실수'로 이적 불발…KBO 왜 이러나?마운드 흔들리고 홈런 '실종'…'4연패' 삼성의 위기매출 80%↑…삼성웰스토리 컨설팅 '라팍 하오라' 야구팬 명소로'구창모 7이닝 무실점' NC, KT 8연승 저지…KIA 4위 도약(종합)[프로야구] 13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