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전 6이닝 2실점 역투…8-3 승리 견인데뷔 후 최다 10이닝 퍼펙트 '끝'…"팀원 덕분"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6이닝 2실점으로 팀의 8-3 승리를 이끈 뒤 취재진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이상철 기자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카라스코LG 트윈스이상철 기자 LG 김진성, 최다 통산 178홀드 新 "간절한 마음으로 뛰었다"(종합)'9회 대역전극' KT, 60승 선점…우승 확률 77.8% 잡았다(종합)관련 기사LG 카라스코, KBO리그 데뷔 최다 10이닝 퍼펙트 '스톱'…무실점 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