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전서 5회말 이로운 상대로 그랜드슬램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오스틴이 7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6.4.2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오스틴야구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오스틴 결승 솔로포' LG, 두산 잡고 4연승…고우석 결장"오스틴 타석이었는데"…끝내기 찬스서 '폭투' 변수에 LG-KT 희비LG 오스틴, SSG전서 시즌 18호포…KIA 김도영과 1개 차'홍창기 4안타+톨허스트 7승' LG, KIA에 3연전 싹쓸이…선두 수성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