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초 SSG 최민준에게 솔로포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오스틴이 8회말 2사 상황 2루타를 치고 있다. 2026.5.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오스틴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오스틴 결승 솔로포' LG, 두산 잡고 4연승…고우석 결장"오스틴 타석이었는데"…끝내기 찬스서 '폭투' 변수에 LG-KT 희비LG 오스틴, 시즌 19호 홈런을 만루포로…KIA 김도영과 공동 선두'홍창기 4안타+톨허스트 7승' LG, KIA에 3연전 싹쓸이…선두 수성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