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뒤지던 3회말 3득점 역전…7회 김민혁 쐐기타9회 막은 KT 박영현, 13세이브로 구원 공동 선두KT 위즈 고영표. ⓒ 뉴스1 김진환 기자KT 위즈 김현수. ⓒ 뉴스1 김진환 기자KT 위즈 박영현.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T고영표김현수삼성박영현권혁준 기자 'KS 직행' 이강철 감독 "원팀으로 목표 달성…더 높은 곳 바라본다"KT,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KS 직행, 통합 우승 확률 85.7%(종합)관련 기사'우승 청부사' 김현수부터 최원준·한승택까지…KT 1위 이끈 '신의 한 수''고영표 완봉' KT, 롯데 제압…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4''KS 직행 보인다' 선두 KT, 두산 제압…2위 삼성에 3.5게임 차KT, 1위 삼성 꺾고 반 경기 차 추격…KIA 김도영 코뼈 골절 '날벼락'(종합)'김현수 결승 투런포' KT, 1위 삼성 2-0 제압…반 경기 차 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