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김도영·나성범·한준수 나란히 솔로홈런네일, 7이닝 8K 1실점 역투로 승리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민경석 기자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KIA키움홈런네일박재현김도영나성범한준수권혁준 기자 6년 만에 '썰매판' 돌아온 이용 "2030 알프스 올림픽 메달 목표"[프로야구] 5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삼성, 연장 혈투 끝 LG 꺾고 1위 탈환…NC, 파죽의 7연승(종합)'변우혁 연장 끝내기' KIA, KT 제압…LG 고우석 복귀 첫 세이브(종합)KT, 안현민 멀티 홈런으로 선두 탈환…삼성은 롯데에 덜미(종합)삼성, 파죽의 7연승으로 70승 선착…우승 확률 77.8% 잡았다(종합)삼성, 롯데 꺾고 선두 수성…LG는 두산 누르고 '3위 탈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