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두산에 6-5 신승…'박재현 결승 투런포' KIA는 삼성 꺾어꼴찌 키움, NC 4-1 완파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말 선두타자 홍창기가 안타를 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도우 기자한화 문현빈.(한화 이글스 제공)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열린 롯데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한 롯데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4.15 ⓒ 뉴스1 최지환 기자KIA 박재현.(KIA 타이거즈 제공)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키움 선발 투수 알칸타라가 역투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야구권혁준 기자 [AG 이 종목] ⑩ 한국 육상,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노린다[주목 이 선수] ⑩ 육상 단거리 희망 조엘진, '꿈의 9초대' 진입 도전서장원 기자 삼성, 파죽의 7연승으로 70승 선착…우승 확률 77.8% 잡았다(종합)[프로야구] 3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삼성, 파죽의 7연승으로 70승 선착…우승 확률 77.8% 잡았다(종합)[프로야구] 3일 선발투수 예고'입단 동기' 고우석 합류 반긴 손주영 "고생했다, 이제 잘해보자"'불펜 데이' LG, 두산 5-1 제압…3연승 질주·3위 수성한화 류현진, KBO 역대 4번째 10시즌 연속 100탈삼진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