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두산에 6-5 신승…'박재현 결승 투런포' KIA는 삼성 꺾어꼴찌 키움, NC 4-1 완파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말 선두타자 홍창기가 안타를 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도우 기자한화 문현빈.(한화 이글스 제공)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열린 롯데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한 롯데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4.15 ⓒ 뉴스1 최지환 기자KIA 박재현.(KIA 타이거즈 제공)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키움 선발 투수 알칸타라가 역투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야구권혁준 기자 '1점 차 신승' LG 염경엽 감독 "박해민·신민재가 흐름 가져왔다"'1점 차 터프세이브' LG 손주영 "다음엔 주자 없이 깔끔하게 막아야"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중간 순위(15일)[프로야구] 전적 종합(15일)관련 기사[프로야구] 중간 순위(15일)[프로야구] 전적 종합(15일)[프로야구] 16일 선발투수 예고'홍창기 9회 결승 밀어내기' LG, SSG에 8-7 진땀승…2위 복귀'문현빈·페라자 홈런포' 한화, 선두 KT 5-3 제압하고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