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두산에 6-5 신승…'박재현 결승 투런포' KIA는 삼성 꺾어꼴찌 키움, NC 4-1 완파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말 선두타자 홍창기가 안타를 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도우 기자한화 문현빈.(한화 이글스 제공)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열린 롯데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한 롯데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4.15 ⓒ 뉴스1 최지환 기자KIA 박재현.(KIA 타이거즈 제공)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키움 선발 투수 알칸타라가 역투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야구권혁준 기자 슈퍼레이스 시즌 최종전 '골든 모먼츠' 24~25일 더블라운드 개최'윤경을 잡아라' 남자배구 신인 드래프트 28일 개최…59명 참가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2연패' 자신했던 LG, 부상 도미노에 무너졌다…씁쓸한 '굿바이 잠실'2년 만에 성사된 '달빛 시리즈'…삼성-KIA, 25일부터 PO 격돌탑텐, 대구 동성로점 리뉴얼…디지털·로컬 콘텐츠 강화박진만 삼성 감독, KIA '간판' 김도영 경계…"슈퍼다운 모습 보여줘"'굿바이 잠실' 김도영은 만루포로 작별, 양현종은 흙 담아 추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