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73일만의 8연승' 삼성, LG 잡고 2위로…최정 21년 연속 10홈런(종합)

NC, 롯데 잡고 3연패 탈출…두산 KIA 잡고 단독 5위
'노시환 만루포' 한화, 꼴찌 키움 제물로 3연승 행진

본문 이미지 -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삼성 선수들이 9대1 승리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도우 기자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삼성 선수들이 9대1 승리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초 2사 만루상황에서 삼성 전병우가 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도우 기자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초 2사 만루상황에서 삼성 전병우가 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SSG 랜더스 최정. ⓒ 뉴스1 김기태 기자
SSG 랜더스 최정. ⓒ 뉴스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NC 다이노스 라일리 톰슨. ⓒ 뉴스1 김기태 기자
NC 다이노스 라일리 톰슨. ⓒ 뉴스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두산 베어스 박준순. ⓒ 뉴스1 오대일 기자
두산 베어스 박준순.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한화 이글스 노시환. ⓒ 뉴스1 김기태 기자
한화 이글스 노시환. ⓒ 뉴스1 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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