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롯데에 5-4 진땀승…KIA는 단독 5위SSG, 난타전 끝 KT 16-10 제압…최정 시즌 11호포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9대5 승리를 거둔 삼성 박진만 감독이 이재현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진환 기자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삼성 이재현이 7회초 2사 상황 솔로홈런을 친 뒤 홈을 향해 달리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진환 기자한화 이글스 선수들이 14일 열린 KBO리그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10-1로 승리한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한화 이글스 제공)한화 이글스 김태연이 14일 열린 KBO리그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5회초 결승 솔로포를 터뜨렸다. (한화 이글스 제공)KIA 타이거즈 투수 황동하. 2025.2.27 ⓒ 뉴스1 허경 기자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2026.4.26 ⓒ 뉴스1 김기남 기자SSG 랜더스 최정. 2026.4.30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삼성2위 탈환한화공동 6위정우주이상철 기자 한화 '1준영' 이어 '2준영'도 첫 승리…96번 박준영 "운 좋았다"[프로야구] 15일 선발투수 예고서장원 기자 삼성 이재현·강민호, 2군 재정비 효과 '톡톡'…복귀 후 장타쇼(종합)'대체 선발 임무 완수' 삼성 양창섭 "팀에 도움 되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