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구단 유일 타자 아쿼…초반 반짝 후 부진 지속불안한 수비가 더 문제…박민·김규성·정현창 주전 경쟁KIA 타이거즈 제리드 데일. ⓒ 뉴스1 오대일 기자KIA 타이거즈 박민. ⓒ 뉴스1 이승배 기자KIA 타이거즈 김규성. (KIA 제공)KIA 타이거즈 정현창. (KIA 제공)관련 키워드KIA데일박찬호박민김규성정현창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박찬호 후계자' 못 찾은 KIA, 하주석 '깜짝' 영입…내야 강화 기대KIA, 아시아쿼터 '유일 야수' 데일 방출…日 우완 시라카와 영입 유력두산, 라이벌 LG에 뒤집기…'김서현 난조' 한화는 찝찝한 승리(종합)프로야구 두산, 이유찬 끝내기로 KIA 9연승 저지…선두 삼성은 7연승(종합)'이유찬 극적 끝내기' 두산, 연장 혈투 끝 KIA 9연승 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