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10회말 적시 2루타로 5-4 승리…3연패 탈출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8회말 2사 2,3루 두산 이유찬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7.2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두산KIA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불펜 데이' LG, 두산 5-1 제압…3연승 질주·3위 수성한화 류현진, KBO 역대 4번째 10시즌 연속 100탈삼진 달성두산 김민석, 사구 여파로 선발 라인업 제외…"대타도 쉽지 않아"'고승민 만루포+6타점' 롯데, 두산 꺾고 파죽의 5연승'5강 경쟁' 두산 대형 악재, 외인 투수 벤자민 어깨 부상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