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10회말 적시 2루타로 5-4 승리…3연패 탈출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8회말 2사 2,3루 두산 이유찬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7.2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두산KIA서장원 기자 LG, SSG에 8-7 진땀승 '2위 복귀'…한화는 선두 KT 제압(종합)[프로야구] 중간 순위(15일)관련 기사'데뷔 첫 홈런' 두산 윤준호 "이제 마음 편히 내 야구할 수 있을 것"'SSG 제압' 두산 김원형 감독 "윤준호 데뷔 첫 홈런 축하"'정수빈 3타점' 두산, SSG 9-4 제압…전날 패배 설욕'4G 연속 무안타' 두산 양의지, 결국 선발 제외…안재석도 부상 말소'공동 7위 도약' 김원형 두산 감독 "안재석, 복귀전 기세 이어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