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10회말 적시 2루타로 5-4 승리…3연패 탈출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8회말 2사 2,3루 두산 이유찬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7.2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두산KIA서장원 기자 '끝내기 승리' 두산 김원형 감독 "이유찬, 끈질긴 승부로 최고의 결과"'데뷔 첫 끝내기' 두산 이유찬 "찬물 맞았는데 뜨겁더라"관련 기사'끝내기 승리' 두산 김원형 감독 "이유찬, 끈질긴 승부로 최고의 결과"'데뷔 첫 끝내기' 두산 이유찬 "찬물 맞았는데 뜨겁더라"두산 대체 외인 벤자민, 21일 롯데전 선발 등판…"투구수는 제한"약점 뚜렷했던 한화-두산, 기습 트레이드로 가려운 곳 긁었다'왕옌청 2승·장단 13안타' 한화, 두산 9-3 격파…위닝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