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선되지 않은 김서현…'쿠싱 계약 만료' 앞둔 한화의 마무리 고민

임시 마무리 쿠싱, 내주 6주 계약 만료…재계약 가능성 희박
기존 마무리 김서현, 부진 계속…대체자 마땅치 않아

본문 이미지 - 한화 김서현이 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투구하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
한화 김서현이 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투구하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

본문 이미지 -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10회초 한화 쿠싱이 실점하며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4.28 ⓒ 뉴스1 김기남 기자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10회초 한화 쿠싱이 실점하며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4.28 ⓒ 뉴스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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