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4연승에 탈꼴찌…공동 5위와 1.5경기 차'징계 풀린' 나승엽·고승민·김세민 1군 합류롯데 자이언츠 선수들. 2026.4.15 ⓒ 뉴스1 최지환 기자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 ⓒ 뉴스1 장수영 기자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나승엽.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롯데 자이언츠4연승나승엽고승민김세민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힐리어드 홈런 공동 1위' KT, 삼성 완파…KIA 3위 확정 실패(종합)만루포 맞은 KIA, 3위 확정 실패…12일 LG와 끝장 승부'3위 싸움' LG-KIA, 나란히 승리…한화는 김경문 고별전서 패배(종합)KIA 웃고 LG 울었다…3위 KIA, 4위 LG에 한 게임 차 '유리한 고지'(종합)프로야구 선두 KT, NC 꺾고 80승 선착…정규 시즌 우승 확률 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