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 8-4 승리…노시환 홈런 포함 멀티히트 활약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김경문 감독이 7회초 2사 2,3루 상황 채은성의 동점 2타점 적시타 때 득점을 올린 문현빈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4.2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화김경문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롯데, 전준우·유강남·정철원·노진혁 등 베테랑 대거 콜업삼성 이재현, 요추 부상으로 1군 말소…2주 후 재검진관련 기사한화 노시환, 데뷔 첫 1번타자 출격…"앞 타순에서 더 편하게 치길"'KIA전 첫 승' 한화 김경문 감독 "류현진, 자기 역할 완벽하게 했다"한화, 박상원·주현상·김종수 1군 말소…'쇄골 부상' 채은성도 이탈류현진, 무너진 한화 마운드 구원 특명…6회 이후 '체력 부담' 관건21출루했으나 '4병살 10잔루'…투타 모두 꽉 막힌 한화, 이길 방법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