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부상' 이재현과 강민호 말소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6회초 롯데 공격 선두타자 전준우가 안타를 치고 있다. 2025.7.20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야구전준우유강남노진혁서장원 기자 감독에게 90도 인사한 디아즈 "수비 실책 책임감 느꼈다"[KS2]연장 12회 접전 끝 석패…이강철 "마지막 운이 삼성으로 갔다"[KS2]관련 기사이동욱 롯데 감독 "스마트한 야구로 가을 야구 도전"프로야구 롯데, 발달 장애인 자립 돕는 '제3회 드림 카페' 진행"주장이라 함께 하려 했지만"…전준우 2군 보낸 김태형 감독의 진심'하위권 전전' 롯데, 전준우·유강남 등 선수 4명·코치 2명 2군행미워도 다시 한번…롯데, 나승엽-고승민 복귀 효과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