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부상' 이재현과 강민호 말소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6회초 롯데 공격 선두타자 전준우가 안타를 치고 있다. 2025.7.20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야구전준우유강남노진혁서장원 기자 삼성 이재현, 요추 부상으로 1군 말소…2주 후 재검진이정후, 19경기 연속 안타 무산…컵스전 3타수 무안타관련 기사'하위권 전전' 롯데, 전준우·유강남 등 선수 4명·코치 2명 2군행미워도 다시 한번…롯데, 나승엽-고승민 복귀 효과 '톡톡''류현진 호투' 한화, KIA전 4연패 탈출…나승엽 홈런에 롯데 '방긋'(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26일)'올해는 희망고문 끝낼까'…부산은행, '가을야구 예·적금'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