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삼성 이재현이 7회초 2사 상황 솔로홈런을 친 뒤 홈을 향해 달리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현삼성야구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롯데, 전준우·유강남·정철원·노진혁 등 베테랑 대거 콜업이정후, 19경기 연속 안타 무산…컵스전 3타수 무안타관련 기사프로야구 롯데, 전준우·유강남·정철원·노진혁 등 베테랑 대거 콜업김도영·문보경,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승선…안현민 제외프로야구 LG, SSG에 이틀 연속 역전승…롯데 김태형 감독 통산 800승(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10일)해외파 없고 '연령 제한'…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누구 뽑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