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선발 송승기가 역투하고 있다. 2026.4.21 ⓒ 뉴스1 김성진 기자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선발 송승기가 2회초 수비를 무실점으로 막아낸 후 포수 이주현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4.2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송승기LG 트윈스평균자책점 0.89이상철 기자 '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8강행 '비상등'[AG]관련 기사송승기, KIA전 4⅓이닝 1실점 강판…LG 시즌 첫 선발승 또 무산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신인상 후보' 송승기 7이닝 무실점…LG, 키움 잡고 선두 수성'데뷔 첫 선발' LG 송승기, 깜짝 호투…"부모님 관전 징크스 깼다"'김현수 결승타' LG, 개막 5연승…송승기 7이닝 무실점 깜짝 호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