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팬들도 박수·환호로 화답…첫 타석 내야 땅볼삼성 최형우가 7일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1회초첫 타석에 앞서 KIA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티빙 중계 화면 캡처)관련 키워드현장취재최형우삼성KIA권혁준 기자 KIA 양현종, 부진 씻고 '대투수' 위용…삼성전 5⅔이닝 3K 1실점 호투쇼트트랙 최민정,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여자 1500m 3위관련 기사KIA 양현종, 부진 씻고 '대투수' 위용…삼성전 5⅔이닝 3K 1실점 호투'적' 최형우 만나는 KIA 이범호 감독 "첫 경기는 봐 주지 않을까요"친정 삼성 복귀 최형우 "대구 개막전 첫 타석, 생각만 해도 설레"삼성 강민호 "은퇴 전 마지막 우승 목표로 내 한계에 도전할 것"후배들 생각에 울컥한 최형우 "말로 다못할 9년, 이름 부르고 싶었다"